[뉴스핌=이보람 기자] 금융투자업계 전문가들이 증권 분쟁과 관련, 유형별로 합리적인 과실상계 비율을 산정할 수 있도록 관련 가이드라인 마련이 시급하다는 의견을 내놨다.

한국거래소 시장감시위원회(위원장 이해선)는 3일 오후 서울 여의도 사옥에서 '증권분쟁 유형별 과실상계 및 합리적 해결방안 모색'이라는 주제로 2016년 증권분쟁 세미나를 개최했다.
[뉴스핌 Newspim] 이보람 기자 (brlee1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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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거래소 시장감시위원회(위원장 이해선)는 3일 오후 서울 여의도 사옥에서 '증권분쟁 유형별 과실상계 및 합리적 해결방안 모색'이라는 주제로 2016년 증권분쟁 세미나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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