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가수 앤씨아가 '힙합의 민족2' 시청자들의 시선을 고정시켰다.
앤씨아는 1일 오후 방송한 JTBC '힙합의 민족2' 가문별 크루 영입전에서 윤미래의 '경고'를 커버했다.
이날 '힙합의 민족2' MC 신동엽과 산이는 2000년 발매한 윤미래의 '경고'를 커버하는 가수가 있다고 소개했다.
앤씨아는 곧바로 이어진 블라인드랩 무대에서 윤미래의 '경고' 일부분을 소화했다. 깔끔한 음색과 정확한 발음으로 모두를 매료시킨 앤씨아는 존재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키며 관심을 받았다.
'경고' 커버가 끝난 뒤 지투의 하이 라이트 팀이 다이아를 걸고 영입을 시도했다. 딘딘의 쎄쎄쎄는 "아무도 안 눌러"라며 지투를 안심시켰다.
앤씨아의 무대에 매료된 하이 라이트는 다이아 1개를 써 영입에 나섰다. 하지만 쎄쎄쎄가 슬쩍 영입전에 나서면서 결국 경합이 붙었다. 하이라이트는 결국 쎄쎄쎄의 전략에 말려 다이아를 4개나 주고 앤씨아를 데려갔다.
앤씨아는 올해 21세의 가수로 2013년 고등학교 재학 시절 '교생쌤'으로 데뷔했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