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지은 기자] ‘당신은 선물’ 허이재가 심지호에게 돌아간다.
1일 방송되는 SBS ‘당신은 선물’ 94회에서는 허이재(공현수 역)가 차도진(마도진 역)에게 반지를 돌려준다.
이날 법정에서는 윤호(심지호)와 태화(김청)가 마주한다.
이때 황 형사는 태화가 돈을 주고 매수했던 사람을 법정에 세운다. 하지만 검찰 측은 “현재에도 협박 당했다는 증거를 가지고 있습니까?”라고 묻는다.
이에 윤호는 “증거는 없지만, 증인은 있습니다”라고 말하며 순이(윤유선)를 언급한다.

이후 윤호는 현수에게 조개껍질을 건네주고, 이를 본 현수는 눈물을 글썽인다. 또 강자(사미자)는 “우리 한솔(조이현) 애비는 윤호 하나야!”라며 도진을 거부한다.
결국 현수는 도진에게 결혼 반지를 건네며 “너한테 다시 돌아가는 건, 안되겠어”라며 이별을 통보한다.
반면 영애(최명길) 이사회 회의에서 성진(송재희)에게 “마성진 사장님. 원활한 회의를 위해 나가주세요”라고 말한다.
망신을 당한 성진은 “작전이 있죠. 날 필요하게 만들면 돼요”라며 복수심을 불태운다.
한편 ‘당신은 선물’은 매주 월~금요일 오후 7시 2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