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아름, '늘품체조' 논란 후 SNS에 심경고백…"Me now" 의미심장
[뉴스핌=정상호 기자] 트레이너 정아름이 ‘늘품체조’ 논란과 관련 심경 고백을 한 이후 SNS에 새로운 게시물을 올려 관심이 쏠리고 있다.
정아름은 지난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Me now”라는 글과 함께 그림 한 장을 게재했다.
정아름은 휴대폰을 옆에 두고 무기력한 모습으로 누워있는 여성의 이미지를 통해 자신의 지친 심경을 내비쳤다.
앞서 정아름은 2014년 11월 발표된 ‘늘품체조’와 관련, 의혹을 해명하는 과정에서 문체부의 강요 등을 폭로해 화제를 모았다. 더불어 박근혜 대통령 비선실세 최순실 씨의 측근 차은택과의 친분에 대해서는 “개인적인 친분이 전혀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