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성웅 기자]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는 벤츠 파주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를 신규 개장했다고 26일 밝혔다.
새롭게 연 파주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는 지난 8월 신축 건물로 확장 이전한 의정부 전시장 및 신규 오픈한 의정부 서비스센터에 이어, 경기 북부 지역 소비자들에게 향상된 접근 편의성과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신규 전시장은 연면적 509㎡, 대지면적 1336㎡ 규모의 단층 건물로, 전시장 내 총 4대의 차량 전시가 가능하다. 또 서비스센터 내 경정비가 가능한 퀵샵을 운영한다.
벤츠코리아는 파주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 개장을 기념해 방문, 시승, 출고 고객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사은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이성웅 기자 (lee.seongwo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