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월화드라마 '혼술남녀'가 자체 최고 시청률로 종영했다.
25일 방송한 tvN '혼술남녀' 마지막회 시청률은 5.020%(닐슨코리아, 케이블가구 기준)로 나타났다. 전회(3.7%)보다 1.32%P 오른 수치이자 자체 최고 기록이다.
이날 '혼술남녀' 마지막회에서는 공명이 박하선과 하석진의 사랑을 이어줬다. 공명은 박하선과 하석진에 여전히 두 사람은 서로를 좋아하고 있다고 말해줬고 스스로 박하선의 마음을 접었다.
또 황우슬혜와 민진웅은 임신과 결혼을 함께하게 됐고 키와 정채연도 사랑을 이루며 훈훈한 결말을 맞았다.
'혼술남녀' 후속으로는 오는 31일 밤 11시 '막돼먹은 영애씨 15'가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