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 = 전민준 기자] 넥솔론은 이앤알솔라와 맺은 295억5188만원 규모의 웨이퍼 공급계약이 해지됐다고 21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이앤알솔라의 태양광사업 철수에 따른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전민준 기자(minjun84@newspim.com)
[뉴스핌 = 전민준 기자] 넥솔론은 이앤알솔라와 맺은 295억5188만원 규모의 웨이퍼 공급계약이 해지됐다고 21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이앤알솔라의 태양광사업 철수에 따른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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