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필성 기자] 차 브랜드 립톤은 신제품 홍차 6종을 국내 출시하고 기존 허브티 제품 6종을 전면 리뉴얼한다고 20일 밝혔다.
새로 출시된 홍차 6종은 얼그레이 3종(어메이징, 레이디립톤, 러시안 그레이)과 잉글리쉬 브랙퍼스트, 골드티, 실론티로 세계의 유명 산지에서 엄선한 홍차 잎을 폴란드와 벨기에에서 티백 차로 제조한 제품이다.
특히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홍차인 얼그레이 티는 베르가못 시트러스 향을 더한 ‘얼그레이(어메이징)’와 꽃과 풍성한 레몬향의 ‘레이디 립톤’, 향과 맛으로 강한 얼그레이 맛을 원하는 소비자가 선호하는 ‘러시안 그레이’ 총 3종으로 취향에 따라 색다르게 즐길 수 있다.
또한 깔끔한 맛을 자랑하는 ‘잉글리쉬 브랙퍼스트’, 카라멜향이 느껴지는 ‘골드티’, 은은한 향의 ‘실론티’ 등 다채로운 구성으로 다양한 디저트와 함께 마시기에 좋다. 가격은 6500원.
아울러 기존 허브티 6종의 패키지 디자인을 리뉴얼했다. 리뉴얼 제품은 은은한 파스텔 톤을 패키지에 반영해 세련된 느낌을 준다.
송은주 유한킴벌리 립톤 브랜드매니저 과장은 “국내 홍차, 허브티 시장이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입맛의 고급화로 다양한 고품질의 차를 찾는 소비자가 늘어남에 따라 립톤 홍차 6종을 새롭게 출시했다”며 “즐거운 티타임을 직접 경험해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