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박지원 국민의당 비상대책위원장 겸 원내대표가 이화여대 최경희 총장의 사퇴에 대해 언급했다.
박지원 위원장은 19일 자신의 트위터에 "최순실 때문에 최경희 이대 총장 사퇴! 이화대를 순실대라는 그래서 이대가 아니라 순대라고 하는 세간의 여론은 결코 최경희 총장 사퇴로 끝나지 않습니다"라고 전했다.
그는 최순실 딸의 이화여대 입학, 학점 특혜 논란에 대한 철저한 진상조사의 필요성을 역설해 관심을 모았다.
한편 이날 이화여대 최경희 총장은 "아름다운 이화 정신을 이어가자는 취지에서 총장직 사임을 결정하게 됐다"며 총장직에서 물러났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