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영화 '럭키' 임지연과 조윤희가 함께 찍은 사진이 관심을 모은다.
임지연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무 예쁜 윤희언니 #영화 럭키"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조윤희와 임지연이 얼굴을 맞대고 밝은 미소를 짓고 있다. 조윤희는 손가락으로 '럭키'의 'L'의 모양을 만들고 있다. 두 사람 모두 흠 잡을 데 없는 아름다운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임지연과 조윤희는 지난 13일 개봉한 영화 '럭키'에 출연했다.
한편, 영화 '럭키'는 개봉 2주차에도 압도적인 수치로 예매율 1위, 248만 관객수를 돌파하며 인기몰이 중이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