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승동 기자] KB국민카드가 한국경영혁신중소기업협회(메인비즈 협회)와 손 잡고 중소기업 맞춤형 금융 서비스를 제공한다.

KB국민카드는 14일 오전 서울 종로구 숭인동 한국경영혁신중소기업협회에서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중소기업 금융 서비스 제공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1만5000여 메인비즈 기업 대상 ▲중소기업 맞춤형 금융 서비스 제공 ▲공동 마케팅 추진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한종관 한국경영혁신중소기업협회 경영혁신연구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협회 회원사들이 KB국민카드의 중소기업 맞춤 금융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게 된 점에 큰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이재흥 KB국민카드 전략영업본부장은 “협회와의 지속적인 상호 협력을 통해 회원사들에게 꼭 필요한 금융서비스를 추가 발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국경영혁신중소기업협회는 미래 성장 가능성을 갖춘 중소기업 발굴 및 우수기업으로의 육성을 위해 설립된 단체다. 금융 우대, 경영 컨설팅, 수출 지원 등 다양한 방면으로 회원사를 지원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김승동 기자 (k8709489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