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 혼자 산다' 이선빈, 남은 치킨 리조또·호텔식 수건 접기·옷걸이로 강아지집 만들어 '손재주왕' 등극
[뉴스핌=양진영 기자] '나 혼자 산다' 이선빈이 일회용 소스로 맛있는 밥을 만들고 호텔식 수건 접기 스킬과 옷걸이로 강아지 집을 만들며 손재주를 자랑했다.
14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 이선빈이 허기를 달래려 냉장고에서 먹다 남은 치킨을 꺼냈다.
이선빈은 냉장고 앞에서 소스를 차곡차곡 모아둔 것을 꺼내 밥을 볶기 시작했다. 볶은 밥에 먹다 남은 치킨과 참치, 케첩을 넣었다.
TV 앞에 앉아 김과 함께 밥을 먹으며 이선빈은 "진짜 맛있어"라면서 감탄했다. 이후 설거지와 빨래 정리까지 하기 시작한 이선빈은 독특한 수건 개기 스킬로 웃음을 줬다.
이선빈은 "호텔식 접기라고"라면서 수건을 돌돌 말아놓은 이유를 설명했다. 이선빈은 27개의 수건을 장에 넣으려다 하나를 변기에 떨어뜨리고 괴성을 지르기도 했다.
이선빈은 "예전부터 아르바이트를 진짜 많이 했다. 피팅 모델도 해보고 옷 가게도 했다. 남들보다 좀 손이 빨랐다"고 말했다.
또 그는 애견의 집을 만들어 주기 위해 옷걸이를 꺼냈다. 이선빈은 "블로그에서 봤는데 옷걸이로 만들 수 있다더라"라며 강아지 집 만들기에 도전했고 애견 아쵸의 집을 성공적으로 만들었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