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전소민, 뮤지, 박재정이 '8시에 만나'에 출연한다.
12일 올리브TV '8시에 만나' 측은 뉴스핌에 "전소민, 뮤지, 박재정이 '8시에 만나' 녹화에 참여한다"라고 말했다.
'8시에 만나'는 스타가 자신이 즐겨찾는 맛집에서 '혼밥'을 즐긴다는 콘셉트의 예능프로그램이다. 온라인을 통해 다양한 토크를 나누며 혼밥의 매력을 선보인다. 탁재훈, 정진운이 MC를 맡고 있으며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방송한다.
전소민은 과거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엉뚱 발랄한 매력으로 화제를 모았다. 최근에는 드라맥스 '1%의 어떤 것'으로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에 도전하며 팔색조 매력을 뽐내고 있다.
박재정 역시 MBC '진짜사나이'를 통해 '약골 병사'에 허당 캐릭터로 시청자에 사랑받았다. 뮤지는 Mnet 'UV신드롬' '트로트엑스' '음악의 신2' 등에 출연하며 예능감을 발휘했다.
예능프로그램에서 이미 입담과 예능감을 검증받은 이들이 '8시에 만나'에서 어떤 조합을 이룰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전소민, 뮤지, 박재정이 출연하는 '8시에 만나'의 방송일은 미정이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