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IOI(아이오아이) 유닛 일곱 멤버가 할리퀸으로 변신했다.
IOI(아이오아이) 유닛 전소미, 주결경, 최유정, 김도연, 김소혜, 김청하, 임나영은 10일 공식인스타그램에 할리퀸 변신샷을 게재했다.
할리퀸은 영화 '수어사이드 스쿼드'에서 마고 로비가 연기한 캐릭터다. 원래는 유능한 정신과 의사였지만 조커(자레드 레토)를 치료하는 과정에서 미치광이가 된다.
IOI(아이오아이) 유닛 멤버들은 요란한 메이크업과 파격적인 노출, 야구배트를 매치한 독특한 할리퀸 캐릭터를 저마다 달리 해석해 눈길을 끌었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