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안 결혼, 이상형 보니…"나이 차 많이 나는 아저씨 같은 사람"
[뉴스핌=정상호 기자] 배우 조안이 결혼을 발표한 가운데, 조안이 과거 방송에서 밝힌 이상형이 다시금 주목을 받고 있다.
10일 결혼 날짜를 공개한 조안은 과거 SBS ‘연애시대’에 출연해 자신의 이상형을 언급했다.
당시 조안은 “나이 차이가 많은 아저씨 같은 사람이 좋다. 그리고 보기만 해도 푸근한 느낌이 들고 마음이 따뜻한 사람이 좋다”며 구체적으로 이상형을 말했다.
이에 MC 강성연이 당시 녹화에서 함께했던 “이성진, SS501 김형준, 이규종, FT아일랜드 이홍기 중 이상형에 가장 가까운 사람은 누구냐”고 묻자, 조안은 “굳이 뽑는다면 가장 고령이고 아저씨에 가까운 이성진”이라고 답해 시선을 모았다.
한편, 조안은 오는 28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3세 연상 일반인과 결혼을 한다. 조안과 결혼하는 예비신랑은 IT업계 종사자로 알려졌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