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주말인 9일은 전국이 맑겠다. 다만 북서쪽에서 찬공기가 유입돼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겠다.
8일 민간기상업체 케이웨더에 따르면 전국 아침 최저기온은 9도에서 17도, 낮 최고기온은 14도에서 21도가 예상된다.
서울 최저기온은 10도, 강원영서지방은 7도까지 떨어지겠다. 바람도 강하게 불면서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질 전망이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상으로 최고 3.0m로 다소 높게 일겠다.
전국 미세먼지 및 초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수준으로 예상된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