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바이로메드는 김용수 대표이사와 최대주주인 김선영 연구개발센터 총괄(CSO)이 이번 주주배정 유상증자에 50%로 확대 참여할 예정이라고 7일 밝혔다.
앞서 지난 7월 21일 유상증자 결정을 공시한후 같은 달 26일 주주대상의 기업설명회에서 바이로메드의 김용수 대표와 김선영 CSO는 유상증자에 20% 참여하겠다고 설명한 바 있다.
김 대표에게 배정되는 신주인수권 주식수는 총 5만363주인데, 이중 50%인 2만5323주(약 24억원 예상)를 청약할 예정이다.
바이로메드의 설립자이면서 최대주주인 김선영 CSO에게 배정되는 신주인수권 주식수는 총 18만7566주인데, 이중 50%인 9만3714주(약 89억원 예상)를 청약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