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사랑이 오네요'에서 고세원과 김지영이 눈물의 재회를 한다.
6일 방송하는 SBS '사랑이 오네요' 72회에서는 민수(고세원)가 의식을 찾는다. 민수가 깨어나자 은희는 눈물을 터뜨린다. 두 사람은 그렇게 다시 서로에 대한 사랑을 확인한다.
앞서 선영(이민영)의 반대로 한 차례 헤어질 뻔한 두 사람이 이번 일을 계기로 결혼까지 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이날 상호(이훈)는 하청 업체 계약을 하면서 저지른 부정이 드러날 위기에 처하자 당혹스러워 한다. 이 가운데 나회장(박근형)은 파파제과 미화원들의 탄원서를 받게 된다.
'사랑이 오네요' 72회는 6일 밤 8시30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