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박지원 기자] ‘라디오스타’ 키썸, 박경, 김대희, 김준호의 입담에도 시청률이 소폭 하락했다.
6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5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8.7%의 전국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주 방송분 시청률인 9.8%에 비해 1.1%포인트 떨어진 수치이지만, 동시간대 1위에 해당한다.
이날 ‘라디오스타’ 잔머리 지니어스 특집에는 김대희, 김준호, 박경, 키썸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키썸은 자신의 과음 에피소드부터 20살 연상의 스타에게 대시를 받은 일화까지 전했다. 또한 박경은 “키썸처럼 작고 귀여운 스타일을 좋아한다. 키썸이 이상형”이라고 밝히며 핑크빛 기류를 만들었다. 김대희와 김준호 역시 ‘정관수술 협찬’ 등을 언급하며 ‘뼈그맨’(뼛속까지 개그맨)다운 모습을 보여줬다.
한편, ‘라디오스타’와 동시간대 방송된 SBS ‘웃음을 찾는 사람들’은 2.7%, KBS 2TV 새 예능프로그램 ‘레시피 추리쇼 음식탐정’은 1.9%의 시청률을 각각 기록했다.
[뉴스핌 Newspim] 박지원 기자 (pj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