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태희 기자] 내일은 북상하는 제 18호 태풍 '차바' 영향을 받아 전국에 비가 오겠다.
4일 기상정보 제공업체 케이웨더에 따르면 5일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새벽부터 비가 오겠다. 비는 서울과 경기 지방부터 그치기 시작해 저녁에 대부분 그치겠다.
예상 강수량은 제주도 100~200㎜, 남부지방은 50~150㎜, 강원 영동과 충청도는 20~60㎜, 서울과 경기는 5~30㎜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16도에서 22도, 낮 최고기온은 21도에서 26도가 되겠다.
바다 물결은 모든 해상에서 물결이 매우 높게 일겠다. 또 태풍 영향으로 제주도와 전남 남해안, 경상 해안을 중심으로 강풍이 불겠다.

[뉴스핌 Newspim] 한태희 기자 (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