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4일인 내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제주도 등 남부 지방은 태풍 '차바(CHABA)'의 영향을 받겠다.
3일 민간기상업체 케이웨더에 따르면 내일은 중국 북동지바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으나 제주도는 대체로 흐리고 밤부터 비가 오겠다.
북상하는 제 18호 태풍 '차바' 영향으로 남부 지방은 점차 흐려지고, 제주도는 밤부터 비가 내리겠다. 제주도의 예상 강수량은 5~20mm이다. 5일에는 제주도를 포함한 남부지방에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된다.
아침 최저기온은 15도에서 22도, 낮 최고기온은 21도에서 29도가 되겠다. 서울의 낮 기온은 오늘보다 높은 29도까지 오르겠다. 당분간 낮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와 동해상에서 2.0~4.0m, 남해상으로 4.0~6.0m로 매우 높게 일겠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