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개천절인 3일 전국이 흐린 가운데 낮 최고기온은 27도까지 오르겠다.
이날 민간기상업체 케이웨더에 따르면 전국에 비가 오다가 오전에 서울 경기도를 시작으로 오후에는 대부분 지역에서 비가 그치겠다. 오전 6시를 기해 서울과 경기도, 인천 등 수도권에 내려진 호우특보는 모두 해제됐다.
일부 중부지방에는 아침까지 돌풍과 천둥, 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20mm 내외의 강한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강원북부 지역의 예상 강수량은 20~50mm, 그 밖의 지역은 5~30mm가 되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7도에서 23도, 낮 최고기온은 21도에서 27도까지 오르겠다.
바다의 물결은 남해 먼 바다에서 2.0~4.0m로 매우 높게 일겠고, 그 밖의 해상에서는 0.5~2.5m로 일겠다.
북상중인 제 18호 태풍 차바(chaba)의 영향으로 4일 오후부터 제주도에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기 시작, 5일은 남부지방과 동해안에도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겠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