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홍규 기자] 내일(3일)은 낮이면 대부분 비가 그칠 것으로 전망된다.

2일 민간기상업체 케이웨더에 따르면 개천절인 3일 날씨는 대체로 흐리겠지만, 중서부 지방을 시작으로 낮에 대부분 비가 그칠 전망이다.
다만 경북 일부 지방에는 오후까지 비가 이어질 가능성도 있다.
3일 전국의 낮 최고 기온은 22~27도를 오갈 것으로 보인다. 서울의 낮 최고기온은 26도로 2일보다 4~5도 가량 높겠다.
동해안 지방 역시 내일 아침 사이 비가 대부분 그치겠고, 강릉과 속초 기온은 21도에 머물면서 선선하겠다.
남부 지방도 낮 동안 비가 모두 그치고, 광주와 부산의 한낮 기온은 26도, 대구는 27도로 예상된다.
[뉴스핌 Newspim] 이홍규 기자 (bernard020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