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양수경, 송은이, 김숙과 함께 찍은 인증샷이 공개됐다.
‘언니네라디오’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최근 “돌아온스타 #양수경 두 언니들 사이에서 독보적인 #외모 #언니네라디오 #보는라디오 #채널고정”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양수경, 송은이, 김숙이 다정한 모습으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편, 1980∼1990년대 가요계를 대표하던 원조 디바 양수경은 17년 만에 컴백,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