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최원진 기자] 가수 린이 새로운 보금자리를 마련해 이사할 것임을 알렸다.
린은 최근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사 갈 집 인테리어 현장. 길었던 공사도 10월 중순이면 끝나네요! 빨리 새집으로 이사가고 싶어요"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에는 새 집으로 추정되는 장소에서 린의 모습이 담겨졌다. 린은 심플한 옷차림과 화장기 없는 얼굴을 하고 있다. 린의 단아한 모습과 물오른 미모가 눈길을 끌었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