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KBS 드라마스페셜 ‘전설의 셔틀’의 주인공 이지훈, 서지훈, 김진우가 본방사수를 독려했다.
이지훈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전설의셔틀 이번주 일요일 밤 kbs 11시 35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전설의 셔틀’ 기자간담회에서 기념 사진을 찍고 있는 이지훈의 모습이 담겨 있다.
서지훈 역시 자신의 SNS를 통해 ‘전설의 셔틀’ 홍보를 했다.
서지훈은 “#드라마스페셜 #전설의셔틀 10월2일 11시40분”이라는 글과 함께 이지훈, 김진우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세 사람은 교복을 입고 카리스마 넘치는 표정으로 짓고 있다.
김진우도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기자간담회 참석 사진과 함께 “전설의셔틀 기자간담회 #김진우. 이번주 일요일 밤 11시 40분 본방사수 해주시떼! 너무나 감사한 자리. 열심히 할게요”라는 글을 남겼다.
‘전설의 셔틀’은 ‘전설의 전학생’ 강찬이 부산 명성고로 오면서 펼쳐지는 좌충우돌 코미디 학원물. 이지훈, 서지훈, 김진우는 극중 전설의 전학생 강찬, 일진 조태웅, 엄친아 서재우 역을 맡았다.
KBS 1TV 드라마스페셜 ‘전설의 셔틀’은 2일 밤 11시4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