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천기누설’에서는 중풍과 풍치를 잡는 천연 재료가 소개된다.
2일 방송되는 MBN ‘천기누설’에서는 ‘바람만 불어도 찌릿찌릿! 중년을 노리는 위험한 바람’ 편이 전파를 탄다.
아침, 저녁으로 기온이 급격히 떨어지는 이맘때 바람만 불어도 건강에 큰 위협이 된다.
바로 가을바람이 불 때 중년 건강을 노린다는 풍병이다.
이에 한 전문의는 “찬바람으로 인해 3시간 만에 죽음에 이를 수 있는 질환이 있다”고 설명했다.
‘천기누설’에서는 풍치 잡는 천연 조미료와 중풍을 잡는 빨간 열매의 정체가 밝혀진다.
한편 ‘천기누설’은 2일 밤 9시 4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