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정형돈의 MBC 에브리원 '주간아이돌'로 약 1년 만에 방송에 복귀한다. 정형돈은 녹화장에서 '무한도전'을 언급했다.
정형돈은 21일 오후 '주간아이돌' 녹화에 참여해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비공개로 진행될 이날 녹화에서 정형돈은 취재진 요청에 소감을 털어놨다.
특히 정형돈은 이 자리에서 '무한도전'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MBC '무한도전' 멤버로 활약했던 정형돈은 1년 전 건강상 문제로 갑자기 하차했다.
정형돈은 "무한도전 팬들이 기다려줬는데 그릇이 작아 이렇게 됐다.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정형돈은 데프콘과 2011년부터 ‘주간아이돌’ MC를 맡았다. 지난해 11월 MBC '무한도전' 녹화 도중 불안 장애를 호소한 그는 이후 잠정적으로 연예 활동을 중단해왔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