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광수 기자] 한국예탁결제원 KSD갤러리는 도자 작가 허상욱의 '스타카토(Staccato)'전을 진행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허상욱 작가는 회청빛 박지 분청사기 작품으로 잘 알려져 있다. 이번 전시명인 스타카토는 '한 음 한 음씩 또렷하게 끊어서 연주하라'는 음악 용어에서 차용했다.
KSD갤러리는 2009년 개관한 이래 미술 작가들의 창작 활동을 지원해 왔다. 내년에 전시할 작가를 오는 28일까지 KSD갤러리 홈페이지를 통해 모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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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광수 기자 (egwangs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