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좋은 아침'이 노후 설계와 관련한 강의를 준비했다.
21일 방송하는 SBS '좋은 아침' 4924회에는 강헌구 박사가 '100세 시대, 진짜 인생은 50부터'라는 주제로 이야기한다.
최근 진행된 '좋은 아침' 녹화에서 강헌구 박사는 나이 50부터 진짜 인생이 펼쳐진다고 말하며 강렬한 시작을 알렸다. 현재 칠순이 다 되어가는 나이에도 청춘 부럽지 않은 삶을 살고 이는 강헌구 박사 역시 50이 되어서야 비로소 제 인생을 살게 됐다고 고백했다.
그의 인생의 키워드는 '비전'이었다. 남들이 내리막길이라 여기는 중년기에 그는 '비전'을 가슴에 품었고 그때부터 그의 인생에 전성기가 펼쳐졌다.
강헌구 박사는 "50에 새로운 기술을 배우고 60에 창업을 하고 70에 사랑에 빠져라"고 말한다.
강헌구 박사는 전 세계 남성들의 스타일 아이콘 닉 우스터(57), 뉴욕 패셔니스타 린다 로댕(67), 그리고 남다른 패션센스로 SNS에서 유명세를 탄 일명 '패피 할배' 한국의 박치헌(62)씨처럼 관습과 규칙에 얽매이지 말고 패션부터 소통방식까지 20대 못지 않은 열정으로 삶의 골든타임을 즐기는 중년들을 인생 모델로 삼으라고 조언했다.
'좋은 아침' 50세 이후 50년 골든타임 편은 21일 오전 9시10분 전파를탄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