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경 기자] 코웨이는 자기주식 74만4283주를 소각하기로 결정했다고 20일 공시했다.
코웨이는 "배당 가능 이익을 재원으로 취득한 자기주식의 소각으로 자본금의 감소는 없다"고 밝혔다.
코웨이는 지난 2011년 3월 23일부터 2011년 6월 16일까지, 2013년 10월 31일부터 2014년 10월 14일까지 이번 소각대상인 74만4283주를 취득했다. 소각 예정 금액은 326억8965만3643원이다. 평균 취득 단가 4만3921원을 기준으로 산출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경 기자 (sophi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