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엄지의 제왕'에서 배뇨장애에 대해 살펴본다.
20일 방송되는 MBN '엄지의 제왕'이 '외출이 두렵다! 배뇨장애 처방전'을 주제로 배뇨장애에 대해 모든 것을 파헤친다.
배뇨장애 중 가장 불편한 것은 '요실금'이다. 요실금이라도 다 같은 요실금이 아니며 종류에 따라 예방법도 천차만별이다. 증상으로 알아보는 배뇨장애 진단법을 알아본다.
또 54세 주부 트레이너가 출연해 요실금 잡는 비법을 소개한다. 웃다가 새는 요실금의 원인인 약해진 골반저근을 단련하고 틀어진 골반을 바로 잡는데다 엉덩이 업까지 할 수 있는 1석 3조 운동법을 공개한다.
마지막으로 먹으면 요실금 완화에 도움을 주는 요실금 잡는 음식의 정체도 밝힌다.
한편, MBN '엄지의 제왕'은 20일 밤 11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