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냉장고를 부탁해' 시청률이 소폭 하락해 2%대가 됐다.
20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9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 시청률이 2.847%(전국 유료방송 가구 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12일 방송분 시청률 3.347%보다 0.5%P 하락한 수치다.
이날 '냉장고를 부탁해'는 온주완의 냉장고 속 재료로 요리 대결이 펼쳐졌다. 특히 MC 김성주와 안정환은 조보아와 공개연애 중인 온주완의 냉장고 속에서 조보아의 흔적을 찾기 위해 애써 웃음을 자아냈다.
온주완과 함께 출연한 임창정은 온주완이 조보아의 이야기를 제대로 하지 못하자 "조보아 이야기를 왜 못하냐. 홍길동이냐"고 지적해 폭소케 했다. 온주완은 자신을 의심하는 MC들에게 "술은 누나나 아빠의 것"이라며 "(조보아는) 술을 안 먹는다"고 철벽사수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JTBC '냉장고를 부탁해'는 매주 월요일 밤 9시3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