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혼술남녀' 시청률이 2%대로 하락했다.
20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9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혼술남녀' 5회 시청률이 2.556%(전국 유료플랫폼 가입 기준, 이하동일)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13일 방송된 '혼술남녀' 4회 시청률 3.309%보다 0.753%P 하락한 수치다.
이날 '혼술남녀'에서 박하선(박하나 역)은 하석진(진정석 역)이 포스터 촬영 때부터 자신을 남몰래 슬쩍 도와주는 것으로 '츤데레'임을 착각하고 혼자 설레하는 모습이 담겼다. 반면 공명(공명 역)은 박하선에게 끊임없는 애정공세를 펼쳤다. 공명은 급기야 박하선에게 "애제자 말고 남친하면 안되냐"고 말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또 샤이니 민호가 깜짝 등장해 샤이니 키(기범 역)와 학창시절 악연이었음을 밝혔다. 민호는 키를 괴롭히는 사람이었고, 키는 정채연(정채연)이 샤이니 민호를 좋아하는 것을 알고 실체를 밝히려 했으나 오히려 팬들에게 당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tvN '혼술남녀'는 매주 월, 화 밤 11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