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여유만만'에서 색 활용법을 소개한다.
20일 방송되는 KBS 2TV '여유만만'이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색깔의 마법을 살펴본다.
이날 방송에는 배한호 한의사, 정재훈 식생활 연구가, 이미나 컬러테라피스트와 최시중 아나운서, 방송인 이나가 함께 이야기를 나눈다.
몸 색만 잘 확인해도 암과 각종 실병을 진단할 수 있다. 배한호 한의사는 다양한 질환을 나타내는 얼굴, 입술, 손톱 색 보는 방법을 소개하고 색에 따라 각기 다른 신체 이상신호와 건강한 몸 지압법을 공개한다.
건강하기 위해선 알록달록하게 먹어야 한다. 'OOO'를 많이 먹으면 자외선 보호 기능이 생겨 피부 미용에 탁월하다. 또 'OO'은 치매 예방에 좋다. 이에 건강을 책임지는 컬러푸드를 똑똑하게 섭취하는 방법도 알아본다.
마지막으로 색을 통해 마음을 치료하는 방법도 전한다. 과식을 막아주는 색, 공격성을 낮춰주는 색, 두뇌활성화를 시켜주는 색 등 심신 치료가 가능한 색의 비밀을 밝히고 내게 필요한 색을 찾아 활용하는 법도 소개한다.
한편, KBS 2TV '여유만만'은 20일 오전 9시4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