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최원진 기자] 산다라박이 '배틀트립'을 통해 필리핀에서 11년을 살다 온 내공을 공개한다.
10일 방송하는 KBS2TV '배틀트립'에서는 산다라박&강승현 필리핀 '다라투어'와 김태훈&조승연 베트남 '김사장과 조비서'를 방송한다.
강승현은 산다라박이 제일 좋아하는 필리핀 대표 음식 시니강을 맛 본다. 고기, 해산물, 채소를 넣고 끓인 보라색 탕을 처음 먹어본 강승현의 반응이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 시킬 예정이다.
산다라박과 강승현은 화산 안에 호수, 호수 안에 화산이 있는 세계에서 가장 작은 활화산 따알 화산을 방문한다.
또한 산다라박과 강승현은 필리핀의 오아시스로 불리는 발리카삭 섬도 찾아간다. 바다 거북이에 이어 영화 캐릭터 니모를 본 산다라박은 "니모가 실제 있는 물고기였어!"라며 흥분한다.
한편 '배틀트립'은 밤 10시 40분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