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보람 기자] 유니트론텍(대표이사 남궁선)은 중국내 차량용메모리 반도체시장 사업 강화를 위해 싱가포르 '시리얼 마이크로일레트로닉(SEREAL Microelectronic)'과 합작법인(JV)을 설립 한다고 9일 밝혔다.
합작법인명은 '유니트론텍 차이나(Unitrontech China)'이며 유니트론텍과 상대회사가 각각 55%, 45% 비중으로 출자한다. 자본금은 100만달러(한화 약 11억원) 규모다.
유니트론텍측 관계자는 "그동안 중국시장 공략을 위해 상대방 회사와 협력 방향을 논의해 왔다"며 "중국 자동차용 반도체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입하는 해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회사측에 따르면 중국 자동차용 반도체 시장 규모는 올해 약 70억 달러(8조3000억원)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보람 기자 (brlee1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