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지은 기자] ‘워킹맘 육아대디’ 홍은희가 김용운으로 인해 좌절한다.
9일 방송되는 MBC ‘워킹맘 육아대디’ 83회에서는 오정연(주예은 역)과 한지상(차일목 역)의 갈등이 심해진다.
이날 일목은 예은에게 “나 일 그만둔다고 말 했어. 처형한테 피해는 안 갔으면 좋겠네”라고 말한다.
같은 시각, 김 차장(김용운)은 출근길에 미소(홍은희) 발견하고 역정을 낸다. 그는 미소가 준비한 자료를 뿌리며 “너 무슨 일을 하고 다니는 거야? 자씨스토리 섭외 해!”라고 억지를 쓴다.
이에 당황한 미소는 “어떻게 하루 만에 섭외를 해요?”라며 당황스러움을 드러낸다.
반면 일목은 예은이 자신을 피하자 “내가 알면 안 되는 일이라도 저지른 거야?”라고 묻는다.
예은은 “당신 계약금, 엄청나게 부풀렸어. 당신이 부른 금액에 배는 불렀단 말이야. 그것도 본부장한테 직접”이라고 말한다.
이를 듣고 있던 일목은 “어떻게 나를 돈 밖에 모르는 놈으로 만들어!”라고 말하며 집을 뛰쳐나온다.
한편 ‘워킹맘 육아대디’는 9일 저녁 8시 55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