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생방송 투데이'에서 주꾸미 볶음 맛집을 소개한다.
2일 방송되는 SBS '생방송 투데이'의 '풍문으로 들었소' 코너에서 주꾸미 볶음 맛집을 찾아간다.
이날 소개되는 맛집은 경기도 시흥시 물왕동에 위치해 있다. 이곳은 주꾸미 전문점이다.
이곳은 1인당 단돈 1만1000원에 주꾸미 볶음에 샐러드, 도토리전, 도토리묵사발을 푸짐하게 즐길 수 있다. 매콤한 주꾸미 볶음은 쫄깃하면서도 화끈해 인기며, 고소한 도토리전과 시원하고 상큼한 도토리묵사발이 매운 입속을 달래준다.
세트 메뉴 외에 주꾸미볶음이나 개별 메뉴만 따로 주문도 가능하다. 또 새우튀김, 떡갈비, 고구마치즈돈까스도 준비돼 있다.
특히 식사를 한 후 영수증을 제시하면 커피를 후식으로 무료로 즐길 수 있다. 단, 커피숍은 밤 9시까지만 운영한다.
한편, SBS '생방송 투데이'는 2일 오후 6시5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