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최원진 기자] '내 귀에 캔디' 서장훈의 캔디 '소공녀 세라'와 장근석의 캔디 '시베리아 허스키'가 배우 윤세아, 개그우먼 김지민으로 추정되고 있다.
1일 방송한 tvN '내 귀에 캔디'에서 서장훈은 새로운 캔디 '소공녀 세라', 장근석은 '시베리아 허스키'와 통화를 했다.
네티즌들은 '소공녀 세라'의 말투와 비음 섞인 목소리를 토대로 그 정체를 배우 윤세아로 추정하고 있다.
또한 시청자들은 장근석의 캔디 '시베리아 허스키'의 정체로 개그우먼 김지민을 꼽고 있다. 특유의 중저음 목소리와 개그 섞인 말투가 그 이유다.
한편 경수진의 캔디는 가수 뮤지로 밝혀졌다.
'내 귀에 캔디'는 매주 목요일 밤 11시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