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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민갑부' 예고가 공개됐다. <사진=채널A '서민갑부' 캡처> |
[뉴스핌=황수정 기자] '서민갑부'에서 배달의 기수에서 장사의 고수가 된 김진혁(37) 씨의 성공 비결을 공개한다.
1일 방송되는 채널A '서민갑부'에서 장애와 편견을 이겨내고 가게 2개를 가진 자산 8억 원의 김진혁 씨의 이야기를 전한다.
김진혁 씨는 중국집 배달원에서 5년 만에 가게 두 개를 가진 사장님이 됐다. 그가 직접 10개월에 걸쳐 개발한 불맛 나는 짬뽕을 맛보기 위해 가게는 매일 인산인해, 연매출 9억의 대박 중국집이 됐다.
특히 그의 짬뽕은 못 먹어본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먹은 사람은 없다고 할 정도. 손님들은 맛에 반하고 특급 서비스에 또 반한다. 김진혁 씨는 배달을 통해 사람들의 발길을 끌어당기는 밧과 서비스 비법들을 얻었다고 말한다.
과거 김진혁 씨가 중국집 배달원 시절, 열심히 일해 조금 희망이 보이려는 찰나 야간 배달을 하다 불법 U턴 차량에 그만 교통사고를 당하고 만다. 그는 젊은 나이에 한쪽 다리를 온전히 쓸 수 없게 됐고, 좌절의 시간을 보냈다.
그러나 그의 곁을 묵묵히 지켜준 아내와 자신만 바라보는 아이들을 생각하면 언제까지 슬픔에 빠져있을 수만은 없었다. 이에 조금 더디더라도 다시 차근차근 걸어 장애와 편견을 이겨내고 서민갑부가 되었다.
김진혁 씨의 더 자세한 성공 이야기는 1일 밤 9시50분 방송되는 채널A '서민갑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