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한송 기자] 31일 국내 주식시장에선 코스피1개, 코스닥 2개 총 3개 종목이 상한가 리스트에 이름을 올렸다. 이 중 2개 종목이 우선주라는 점이 눈에 띈다. 우선주는 보통주보다 물량이 적어, 적은 규모의 매입만으로도 주가가 크게 오르는 경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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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코스피시장에서 대원전선우는 전일보다 660원 오른 2875원으로 마감하며 5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다. 코스닥시장에서는 대호피앤씨우가 전일 14.5% 급등한 데 이어 2거래일 연속 상승제한폭까지 올랐다. 각각 보통주인 대원전선(2.10%), 대호피앤씨(3.93%)의 상승률보다 높다.
이 밖에도 태양광모듈용 백시트 제조 업체 에스에프씨가 전일보다 1640원 높은 7120원에 거래를 마치며 상한가 리스트에 이름을 올렸다.
[뉴스핌 Newspim] 조한송 기자 (1flower@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