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최원진 기자] 박지민이 '정희'에 출연해 신곡 '다시'에 대해 이야기했다.
31일 방송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 가수 박지민이 출연했다.
박지민은 "이번 타이틀곡 '다시'란 곡을 들으면서 콧잔등이 시큰했다. 가사를 쓰면서 울진 않았느냐"란 김신영의 질문에 "맞다 울면서 썼다"고 답했다.
이어 박지민은 "19살 때 고민을 적어놓은 메모장을 보며 가사를 썼다"며 "당시 성격적으로 많이 위축되고 자신감이 떨어졌었다. 다시 옛날의 나로 돌아가서 다시 시작해보자는 마음으로 작사를 했다"고 설명했다.
박지민은 지난 23일 타이틀곡 '다시'가 수록된 앨범 '19에서 20'를 발매했다.
한편 '정오의 희망곡'은 매일 정오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