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OCN이 '메이즈러너'를 방영하면서 관심이 집중됐다.
OCN은 29일 오후 9시30분부터 2014년 개봉했던 '메이즈러너'를 방영했다. OCN은 지난 27일에도 '메이즈러너'를 방송해 시선을 끌었다.
이기홍이 출연한 '메이즈러너'는 2014년 시작한 시리즈다. '헝거게임'과 더불어 최고의 탈출액션으로 손꼽히는 '메이즈러너'는 이기홍과 토마스 생스터 등이 내한하기도 했다.
한편 OCN은 오는 9월3일 10시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1000만 영화 '인터스텔라'를 TV 최초로 공개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