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한송 기자]하나금융투자가 연말까지 조건을 충족하는 하나멤버스 회원을 대상으로 연3%의 환매조건부채권(RP) 상품을 판매한다. 시중은행보다 높은 연 3%의 금리에 입출금도 자유롭다는 것이 장점이다.

이번 특판RP상품은 하나멤버스 회원이면서 하나금융투자의 최초 신규 손님이거나 하나금융투자의 총 잔고가 전월말 기준으로 30만원을 넘지 않는(미만) 고객을 대상으로 판매한다. 금리는 현 기준금리보다 1.75% 높은 세전 연3.00%를 제공한다.
예치기간만큼 해당 금리를 확보할 수 있으며 자유롭게 입출금이 가능하다는 점이 장점이다. 한도는 1인당 500만원까지 가능하며 총 매각한도(1000억원) 소진시엔 판매가 조기 마감된다. 오는 12월 30일까지 가입할 수 있으며 내년 1월 1일 이후에는 추가입금도 불가능하다.
김대영 하나금융투자 마케팅본부장은 "연3%의 이번 특판 RP는 안정적으로 유휴자금을 운용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며 수시입출금이 가능해 자금이 묶일 염려도 없다"고 설명했다. ‘하나멤버스 임의식 RP 연3% 상륙작전’은 하나금융투자 영업점에서만 가입이 가능하다.
[뉴스핌 Newspim] 조한송 기자 (1flower@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