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원진 기자] '싸우자 귀신아' 봉팔(옥택연)이 현지(김소현)에 호신술을 가르쳐 주며 심쿵한다.
tvN '싸우자 귀신아' 측이 23일 공개한 14회 예고 영상에 따르면 봉팔은 현지에 호신술을 가르친다.
봉팔은 현지의 뒤에 서며 "귀신이 이렇게 덮치면!"이라고 말하고 현지는 봉팔에 품에 안긴다. 봉팔은 현지를 내려다보며 심쿵한다.
현지는 봉팔의 '보고싶어'란 문자를 보고 행복한 웃음을 짓는다.
또한 봉팔은 누군가에 "현지가 나 처럼 사는 거 원치 않아요. 도와주세요"라며 현지가 귀신을 보지 않게끔 도와달라고 요청한다.
현지는 혜성(권율)에 "기억이 돌아오는 것 같다"고 말하고 혜성은 현지를 차에 태워 어디론가 데려간다.
명철스님(김상호)은 "이 XX야!"라고 말하며 혜성의 멱살을 잡는다. 혜성은 명철스님의 목을 조르며 위협을 가한다.
이어진 장면에서 봉팔은 현지의 위험을 감지했는지 거리 위를 달린다. 봉팔은 "두려워할 것 없어. 항상 네 옆엔 내가 있을거야"라고 말하며 현지를 안심시킨다.
한편 '싸우자 귀신아' 14회는 23일 밤 11시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