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최원진 기자] 태권도 김태훈이 최근 지인과 함께 찍은 셀카를 통해 금빛 결의를 다졌다.
김태훈은 최근 인스타그램을 통해 "올림픽 시작 긴장되는 중!"이란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김태훈과 한 지인의 모습이 담겨졌다. 김태훈의 훈훈한 외모와 리우올림픽 금메달을 향한 비장한 눈빛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세계랭킹 2위 김태훈은 17일 밤 11시 15분에 열리는 태권도 남자 58kg급 예선 경기에 출전해 금메달을 향해 첫 걸음을 내딛는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