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화장품용기 등 제조업체인 연우가 2분기 어닝 서프라이즈 기대로 11일 장 초반 주가가 강세다.
이날 오전 9시 4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연우는 전일 대비 4.23% 오른 4만4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유안타증권은 이날 연우에 대해 2분기 내수와 수출 매출 증가가 예상된다며 목표주가를 종전 5만7000원에서 6만1000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김미현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회사의 2분기 내수 매출은 355억원으로 지난해 대비 30.0% 증가하고, 수출은298억원으로 20.0% 성장할 것"이라며 "회사의 실적도 매출 653억원, 영업이익 105억원으로 컨센서스를 상회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뉴스핌 Newspim] 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