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아궁이'에서 원조 섹시스타에 대해 살펴본다.
5일 방송되는 MBN '아궁이'에서 대한민국을 뜨겁게 달궜던 섹시스타 김혜정, 김진아, 유연실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배우 김혜정은 38-24-38의 신체사이즈로 한국 최초의 육체파 배우이자 '한국의 소피아 로렌'으로 불렸다. 당시 감독과의 염문설에 이어 당대 최고 가수 위키리와 약혼했으며 파혼까지 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한다.
또 대한민국 최초 재벌가-연예인 커플의 탄생으로 주목받았던 최원석 회장과 김혜정의 만남부터 이별까지의 풀스토리도 모두 알아본다.
1980년대를 대표하는 섹시스타 김진아의 매력을 살펴본다. 그는 연예계 금수저로, 국내 최대의 연예인 패밀리 사단이라고 알려졌다. 이에 김진아의 가족들이 누구인지 살펴본다. 또 영화 같았던 김진아의 러브스토리도 공개한다.
마지막으로 대한민국 최초의 누드집 모델 유연실에 대해 이야기한다. 고혹적인 외모로 1980년대 남심을 장악했던 유연실에 대해 측근들이 반전매력을 밝힌다.
대한민국을 떠들썩하게 했던 변호사와의 불륜스캔들과 유연실이 위자료 10억 원을 요구했던 숨겨진 이야기를 최초 공개한다. 또 대한민국 최초로 누드집을 발간하게 된 사연도 공개한다.
한편, MBN '아궁이'는 5일 밤 11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