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연예가중계’에서 수지와 얽힌 다양한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30일 방송한 KBS 2TV ‘연예가중계’ 핫스타그램 코너에서는 수목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에 출연 중인 배우 수지의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수지 이야기 중 가장 눈길을 끌었던 첫 번째 이야기는 ‘효녀’ 수지의 이야기였다. 과거 쇼핑몰 피팅 모델로 용돈 벌이를 했던 수지는 가수로 성공한 후 어머니를 위해 카페를 차려준 것은 물론, 아버지에게 고급 승용차를 선물하기도 했다.
하지만 누나로서는 ‘반전 면모’가 있다고. 이와 함께 나온 동영상 자료에는 “누나가 어렸을 때 과자를 뺏어먹었다고 사이다를 뿌렸다”고 증언(?)하는 수지의 친 남동생 영상이 나와 웃음을 안겼다.
또 다른 이슈는 바로 공개 열애 중인 배우 이민호와의 소식이었다. 두 사람은 7살 나이 차이에도 불구, 공개 열애 2년 차에 접어든 비주얼 커플이다.
특히 두 사람의 연애 스토리를 소개하는 과정에서 수지가 과거 한 토크쇼에 출연, “나이가 무슨 상관인가요”라고 말하는 장면이 함께 전파를 타 눈길을 끌었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newmedia@newspim.com)












